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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·문화

[드라마] 🎬 에스콰이어(Esquire): ⭐️⭐️⭐️⭐️

by DAILY ISSUNE 2025. 9. 8.

에스콰이어 포스터
[출처: JTBC]

📌 기본 정보

  • 방영 채널: JTBC
  • OTT: TVING · Netflix
  • 방영 기간: 2025년 8월 2일 ~ 9월 7일
  • 총 회차: 12부작
  • 장르: 법정 · 오피스 성장

👥 주요 출연 배우

에스콰이어 인물관계도
[출처: JTBC]
  • 이진욱 — 윤석훈 역 (송무팀 파트너 변호사)
  • 정채연 — 강효민 역 (신입 변호사)
  • 이학주 — 이진우 역 (어쏘 변호사)
  • 전혜빈 — 허민정 역 (송무팀 변호사)

📖 줄거리 요약

에스콰이어1
에스콰이어2
[출처: JTBC]

드라마 에스콰이어는 대형 법무법인 ‘율림’의 송무팀을 배경으로,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진 변호사들이 부딪히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
신입 변호사 강효민(정채연)은 정의감은 넘치지만 현실 감각이 부족해 첫 사건부터 큰 난관을 마주합니다. 그녀의 상사 윤석훈(이진욱)은 냉철한 베테랑 변호사로, 처음엔 효민의 이상주의를 가볍게 여기지만 점차 그녀의 진심에 마음이 움직이게 됩니다.
송무팀에는 출세를 꿈꾸는 이진우(이학주),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허민정(전혜빈)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얽혀 있어요. 재벌가 상속 분쟁, 정치 로비 의혹, 기업 비리, 사회적 약자 보호 사건까지… 매 회차마다 색다른 사건들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를 몰입하게 만들며 결국 이 드라마는 단순히 누가 이기고 지는 법정 싸움이 아니라, 각 인물이 자기만의 ‘정의’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.

만화로 보는 변호사의 세계, 한빛비즈, 조만호슬기로운 생활 법률:대법관 출신 유튜버 1호 박일환 변호사의, EBS BOOKS

⭐ 관람 포인트

  • 현실적인 법정 장면과 사건 구성
  • 신입 변호사의 성장 스토리
  • 배우진의 안정적이고 몰입감 있는 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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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감상평

⭐⭐⭐⭐ (4/5점)

저는 에스콰이어 정말 재밌게 봤어요! 회차마다 다른 사건들이 등장하고, 그 속에서 드러나는 따뜻한 순간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했지만, 결국 끝까지 몰입해서 시청하게 되었습니다.

다만 마지막 결말은 살짝 아쉬움이 남았어요. “이게 정말 이렇게 끝나는 게 맞나?” 싶을 만큼 조금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이 있었거든요.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최근 본 법정 드라마 중 가장 흥미롭고 완성도 있는 작품이었고, 특히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연기와 뚜렷한 개성 덕분에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.

법정드라마 장르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분명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. 저는 작품이 끝난 후에도 여운이 남아, 앞으로 이런 따뜻한 드라마를 더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😊

마무리

드라마 에스콰이어는 단순한 법정물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. 각 인물들이 성장하면서 마주하는 선택과 갈등을 통해 “진실은 결국 드러난다”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데요. 법정드라마를 좋아한다면 그래도 많은 공감을 주고, 가볍게 볼 수 있는 점에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. 

에스콰이어3
[출처: JTBC]

※ 본 글에 사용된 포스터 및 스틸컷의 저작권은 JTBC 및 제작사에 있으며,
공식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리뷰 목적으로만 인용되었습니다.